강남구도시관리공단에서 지난 4월 28일 영상회의시스템을 도입해서 공단본부 및 외부사업장 간 코로나19예방 전략회의의 지속적인 운영기반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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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도입한 영상회의시스템은 코로나19 대응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적으로 실시됨에 따라 공단에서 상시적으로 추진하는 코로나 비상대책회의 및 확대간부회의에 활용하여 주요 외부사업장과 불필요한 접촉을 줄이기 위한 일환으로 추진했다.
특히 공단에서 도입한 영상회의 솔루션은 국내기술로 이루어진 솔루션으로써 보안에 강하며 공단의 현장사업장 직원이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PC, 스마트폰, 태블릿 기기 어디에서나 접속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화면공유 뿐만 아니라 각종 문서, 화면, 음성 등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점에서 다양한 활용이 예상된다.
이번 솔루션 도입에 대해 박병동 임원은 “국가적으로 코로나19에 위축된 사회 분위기를 쇄신하기 위해 혁신에 만전을 기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전홍일 기자 jungnpo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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