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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순균 강남구청장(왼쪽)이 3일 오전 관내 성당을 방문해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여부를 점검하고 있다. |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3일 관내 현장예배 중인 종교시설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매주 종교시설을 방문해 감염병 예방수칙을 점검해왔으며, 특히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비치 △신도간 2m 거리 유지 등의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전홍일 기자 jungnpo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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