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강남구
강남구, 청년 채용 中企 지원금 월 최대 120만원올 연말까지 인턴 50명 대상 인건비 한시 지원 … 20일까지 ‘청년인턴십’ 참여기업 모집
조인정 기자 | 승인 2020.05.04 10:29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기업의 고용 안정을 위해 1일부터 ‘중소기업 청년인턴십’ 참여사 지원금을 인턴 1인당 월 최대 120만원으로 확대한다.

 

 

청년인턴십 사업은 만 15~34세 미취업 청년을 인턴으로 채용한 중소기업에 인건비를 지원하는 것으로, 구는 올 연말까지 인턴 50명에게 월 120만원의 임금을 한시 지원한다. 인턴 사원은 월 180만원 이상의 고정임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아울러 구는 위축된 채용 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선발된 인턴 257명의 지원기간을 10개월에서 13개월로 연장하기로 했다.

참여대상은 상시근로자 5인 이상의 관내 중소기업이며, 20일까지 강남구상공회(☎02-563-1608) 및 (사)한국전시주최자협회(☎02-567-5311)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구청 일자리정책과(☎02-3423-5565)에 문의할 수 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저작권자 © 강남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인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704, 10층 593호(청담동, 청담벤처프라자)  |  대표전화 : 02)511-5877   |  발행일자 : 1995년 4월 6일창간
등록일자 : 2018년 2월 28일  |  등록번호 : 서울 아 04996  |  회장 : 조양제  |   발행인 : 조인정  |  편집인 : 조인정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양제
Copyright © 2026 강남포스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