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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생활방역 전환’앞두고 내부준비
전홍일 기자 | 승인 2020.05.04 16:59
▲4일, 강남구 일원청소년독서실에서 ‘생활방역’ 전환을 앞두고 수련관 내부를 소독하는 모습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4일 ‘생활방역’ 전환을 앞두고 ▲역삼청소년수련관 ▲경로당 ▲일원청소년독서실 내부를 정비했다. 구는 시설 내 △손잡이 △책상 △각종 난간과 같이 사람의 손이 닿기 쉬운 곳의 소독을 완료했으며, 방역용품 구비 및 향균필름 부착했다고 밝혔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생활방역 시대를 맞아, 개인과 사회집단이 공동으로 함께 방역 수칙을 지켜야 할 때가 됐다”며, “강남구도 이에 지속적인 행정력을 투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홍일 기자  jungnpo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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