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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강남구 코엑스 언더월드 파노라마에 마련된 ‘희망기부 캠페인’ 부스에서 WTC임직원과 사진을 찍는 정순균 강남구청장 |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어제 6일부터 코엑스몰과 구청로비에에 ‘희망기부 캠페인’ 기부존을 설치 및 운영한다. 기부 캠페인 모금액은 지역상권/취약계층을 돕는데 사용된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어제부터 생활방역 체제로 전환되면서 코로나-19와 같이 생활하는 새로운 일상을 맞았다”며, “기부챌린지를 통해 코로나로 악화되었던 지역경제가 기지개를 켜는 전환점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전홍일 기자 jungnpo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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