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3일, 강남구 지역내 못골구립도서관에서 이용자가 반납한 책을 소독하는 모습이다. |
강남구(구청장 정순균) 지역 내 못골구립도서관은 지난 6일 재개관 이후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운영시간 조정 및 매주 화요일 소독을 위한 전체휴관을 하고 있다. 구는 시설 내 △손잡이 △책상 △각종 난간과 같이 사람의 손이 닿기 쉬운 곳의 소독을 완료했으며, 방역용품 구비 및 향균필름 부착과 방문자의 마스크 착용을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홍일 기자 jungnpost@naver.com
<저작권자 © 강남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