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6일(토) 오전 정순균 강남구청장이 세곡동 소재 친환경 도시텃밭을 방문해 경작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16일(토) 오전 세곡동 54, 13-2, 13-4번지에 위치한 9100㎡ 규모의 공영텃밭을 방문해 경작 현장을 둘러보았다. 강남구는 지난달 텃밭을 일굴 200가구를 모집해 가구당 1구획(16㎡)을 분양하고, 친환경 농업을 위해 퇴비·친환경약제를 무상으로 지원했다. 텃밭에서 생산된 농산물은 정기적인 농약, 중금속 검사를 통해 안전성 여부를 확인한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저작권자 © 강남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