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도시관리공단(본부장 박병동)은 여름철하절기 전염병 예방, 폭염, 장마대비 등 각종 재해와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주민복지를 위해 오는 6월부터 9월말까지 4개월동안 공단산하 공공시설 총 117개소 대상으로 임직원 및 외부 전문업체 직원 500명으로 구성하여 무재해 달성 재난시스템을 구축운영하고 있어 타기관 및 지역 주민들로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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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재난시스템 구축 주요사항으로는 주민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체육시설, 공영주차장 등)에‘코로나19’예방과 각종 콜레라 등 여름철하절기 전염병 예방을 위해“저수조 청소, 수질검사, 공기질측정”등 을 실시하여 주민들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점검을 완료하였으며, 특히 6월 1일부터 하절기 폭염을 대비하여 강남구내 노상주차장 등 58개소에 무더위“그늘쉼터”를 설치하여 주민들이 이용할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앞으로 공단에서는 다가오는 장마철을 대비하여 수방훈련과 자재정비를 실시하여 안전사고 사전예방을 목표를 정하고 체계적인 점검을 실시하여 주민들로부터 사랑받는 공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전윤희 기자 nbss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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