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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순균 강남구청장이 30일(토) 오전 봉은사 봉축행사 현장을 방문해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여부를 점검하고 있다. |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30일 오전 부처님 오신 날 봉축행사가 열리는 봉은사를 방문해 마스크 착용·참석자 간 거리 유지 등의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여부를 점검했다. 구는 봉축행사가 열리는 관내 14개 불교시설에 집단감염 우려가 있는 부대행사를 가급적 자제할 것과 생활방역 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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