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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강남구 지역내 PC방에서 QR코드를 스캔하는 이용자의 모습 |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6월 1일부터 ‘스마트 출입명부 시스템’을 고위험시설 및 다중이용시설에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구에서 배부한 QR코드를 스캔하여 이용자의 정보를 관리함으로써 확진자 발생시 보다 원활한 접촉자 파악에 도움이 될 예정이다. 수집된 정보는 4주 후 자동 파기된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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