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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오전 강남구 논현동 수어통역센터에서 수어도서 영상 컨텐츠를 이용하는 모습 |
강남구는 지난 달 11일 이곳 논현동 수어통역센터에 청각장애인을 위한 복합커뮤니티 공간 ‘농아인쉼터’를 개관했다. 쉼터는 435.1㎡ 규모이며 지역내 청각장애인을 위한 전용 공간으로 마련됐다. 구는 청각장애인을 위해 각종 서적 · 미디어영상 및 상담과 수어통역 서비스를 제공한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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