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정순균 강남구청장(왼쪽)이 주말 예배를 진행하는 관내 소규모 교회를 방문해 소모임 현황과 감염병 예방지침 준수여부 등을 점검하고 있다. |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최근 소규모 종교시설 및 소모임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함에 따라 7일 주말 현장예배를 진행하는 관내 소규모 종교시설을 방문해 소모임 실시, 소모임 방역관리자 지정 여부 등 방역현황을 점검하고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비치 △신도간 1m 거리 유지 등과 같은 7대 감염병예방수칙 준수여부를 확인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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