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의회(의장 김명옥)는 2일부터 9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242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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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임시회에서는 △ 유통기업상생발전 및 전통상업보존구역 지정등에 관한조례 △ 유통분쟁조정위원회 조례 △ 강남구 통합방위협의회 구성 및 운영등에 관한 조례 △ 강남구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 강남구립 국제교육원 설립 및 운영조례 △ 보건의료심의위원회 조례 △ 건강도시 기본조례 △ 지역보건법 위반 과태료 부과징수 조례 △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 조례 △ 지진피해 시설물 위험도 평가단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 재난관리기금 운용·관리 조례 등 총 11건의 안건을 상정하여 심사하고 개포일원대우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에 대한 의견청취도 실시할 예정이다.
임시회 주요일정을 살펴보면 9월 2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3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구정질문이 진행되며 3일부터 8일까지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의견청취안 등에 대한 심의와 현장활동을 실시하고 마지막 날인 9일 제3차 본회의에서 조례안 등 안건을 처리하는 것을 끝으로 회기일정을 모두 마무리 한다. 상임위별 현장방문으로는 행정재경위원회에서는 외국인학교 설립 추진을 위한 수서동 730번지 일대를 살펴보고 복지도시위원회에서는 장애인 노약자 무료셔틀버스를 시승하여 장애인과 노약자의 편의시설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회기 때에는 9월 2일 제1차 본회의를 마치고 6층 열린회의실에서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전체의원을 대상으로 의원 역량강화를 위한 조례입법 교육이 예정되어 있다.
이번 교육은 자치법규의 입안 및 해석 등을 주제로 개최되어 입법과정 전반을 다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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