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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도시관리공단(본부장 박병동) 체육사업부는 지난 5월 8일부터 6월 6일까지 강남구민회관 공연장(512석)을 장애인 및 노약자 등 사회적 약자들이 보다 넓고 안전하게 접근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무대 경사로를 설치했다.
강남구민회관은 공연 및 행사, 강연, 대관 등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장소로 많은 이용고객이 찾고 있다. 공연장 무대가 높아 계단 이용이 불편한 노약자, 휠체어, 전동차를 타고 이동하는 이용고객의 무대 접근이 보다 편리할 수 있도록 설계 되었다.
장애인 이용고객 또한 공연장 무대에 대한 접근 문턱을 낮춤으로써 모든 고객이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게 되어, 보다 편리한 이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강남구도시관리공단 관계자는 “사회적 약자를 위한 편의시설을 적극적으로 개선하고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작은 것에서부터 이용 고객들을 배려하는 마음과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전윤희 기자 nbss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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