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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구청장 정순균) 산하 지방공기업인 강남구도시관리공단(본부장 박병동)은 범정부적으로 추진하는‘코로나19’감염증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공단 산하 11개소 구립체육시설, 평생학습관, 어린이놀이터 등 대상으로 스마트 출입(QR코드)시스템을 도입 운영하여 일일 500여명 고객이 이용하고 있어 호평을 받고 있다.
그동안 공공시설 입출입자 관리를 위해 수기방식의 문진표 작성에 따른 불편 호소와 개인정보관리의 불신으로 명부관리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금번 입출입자 자동 체크‘QR코드’시스템 도입으로 편익성과 신뢰회복에 기여하고 있다.
앞으로도 강남구도시관리공단은‘QR코드’시스템을 적극 홍보·운영하여 더 많은 주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다.
전윤희 기자 nbss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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