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정순균) 산하 지방공기업인 강남구도시관리공단(본부장 박병동)은 ‘코로나19’사태의 장기화에 따라 그동안 추진해오던 봄철(저온) 중심의 방역체계를 탈피하여 하절기(고온) 방역체계를 지난 6월부터 자체 관리시설 70개소와 500여명 직원대상으로 체계개선, 덴탈마스크 지급 등 완료하여 방역 1등 기관으로 으뜸나고 있다.
앞으로 공단에서는‘코로나19’의 소집단 등 지역감염 발생에 대비하여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강화된 생활속거리두기’ 실천과 보다 철저한 위생준수 사항을 지켜 단한건의 감염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하고 있다.
전윤희 기자 nbss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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