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의회(의장 양승미) 의원들은 5일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하고 새로운 한 해의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일행은 이날 오전 현충탑에서 헌화·분향하며 순국선열들의 넋을 위로했다.
현충원 참배로 2017년 정유년(丁酉年) 새해 첫 의정활동을 시작한 강남구의회는 올 한해도 58만 강남구민의 복리증진과 구정발전을 위해 더욱 열심히 의정활동에 임할 것을 다짐했다. 참배를 마친 후 양승미 의장은 방명록에 “2017년 정유년 새해 새로운 도전으로 희망이 가득한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라고 기재하고 새해 의정방향을 피력했다.
한편 강남구의회는 내달 9일 제254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2017년 의사일정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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