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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14일 자매도시 주민 긴급구호 물품 지원
조인정 기자 | 승인 2020.08.14 18:02
▲14일, 자매도시 경기도 가평군에 구호 물품을 전달하는 강남구 직원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14일 강남구복지재단과 함께 최근 지속된 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자매도시(강원도 철원군·경기도 가평군/이천시)에 긴급구호 물품을 지원했다. 구는 피해지역 구호소와 협의해 주민들에게 필요한 △침구류 270세트 △컵밥·햇반과 같은 즉석식품 등을 전달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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