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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자매도시 경기도 가평군에 구호 물품을 전달하는 강남구 직원 |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14일 강남구복지재단과 함께 최근 지속된 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자매도시(강원도 철원군·경기도 가평군/이천시)에 긴급구호 물품을 지원했다. 구는 피해지역 구호소와 협의해 주민들에게 필요한 △침구류 270세트 △컵밥·햇반과 같은 즉석식품 등을 전달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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