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강남구
‘365일 FUN&PAN 강남’, 발코니 콘서트로 즐긴다15일 세곡동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관내 아파트 15곳 순회…이동형 차량 통한 비대면 공연
조인정 기자 | 승인 2020.08.14 18:06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15일 세곡동 래미안포레 아파트를 시작으로 인기가수의 무대가 펼쳐지는 ‘365일 FUN&PAN 강남’을 자택에서 즐기는 발코니 콘서트로 개최한다.

발코니 콘서트는 코로나19로 지친 구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오는 11월 21일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6시에 이동형 무대차량이 관내 아파트 15곳을 순회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15일 첫 시작을 알리는 콘서트는 가수 정인과 박재정이 세곡동 래미안포레에서, 22일 논현동 아크로힐스논현에서는 벤, 우디가 공연하고, 29일 도곡동 도곡렉슬아파트에서 강남심포니의 오케스트라 연주가 펼쳐진다.

아울러 오는 20일부터 격주 화요일마다 강남의 명소 등을 소개하며 유튜버 스타를 탄생시키는 ‘크리에이터 양성 프로그램’이, 9월 8일부터 격주 목요일마다 가수를 섭외해 다채로운 토크와 공연을 하는 온라인 미니콘서트 ‘방구석 라이브’가 총8회 진행된다.

‘365일 FUN&PAN 강남’의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공식 인스타그램(365_fun_pan)과 페이스북(365일 Fun&Pan Gangnam)을 참고하면 된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저작권자 © 강남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인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704, 10층 593호(청담동, 청담벤처프라자)  |  대표전화 : 02)511-5877   |  발행일자 : 1995년 4월 6일창간
등록일자 : 2018년 2월 28일  |  등록번호 : 서울 아 04996  |  회장 : 조양제  |   발행인 : 조인정  |  편집인 : 조인정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양제
Copyright © 2026 강남포스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