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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15일 세곡동 래미안포레 아파트에서 ‘365일 FUN&PAN 강남’ 발코니 콘서트를 개최했다.
발코니 콘서트는 코로나19로 지친 구민들에게 문화공연을 선사하기 위해 비대면 공연 방식으로 기획돼 구민들은 베란다와 발코니 창만 열면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오는 11월 21일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6시에 이동형 무대차량이 관내 아파트 15곳을 순회하며 인기가수와 강남심포니의 오케스트라 연주가 펼쳐진다.
이날 첫 시작을 알린 콘서트에는 가수 정인과 박재정이 출연해 여름밤 감성에 어울리는 무대를 선보여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365일 FUN&PAN 강남’의 일정 및 자세한 사항은 공식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등을 참고하면 된다.
<자료출처=강남구청 www.gangnam.go.kr>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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