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토뉴스
서울남부보훈지청, 유한양행과 함께 “나라사랑 안티푸라민 꾸러미” 전달 계획
조인정 기자 | 승인 2020.08.20 03:40


서울남부보훈지청(지청장 양홍준)은 지난 8월 14일 유한양행(대표 이정희)이 기부한 “나라사랑 안티푸라민 꾸러미”를 오는 9월까지 저소득 국가유공자에게 감사편지와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지난 2017년부터 매년 저소득 국가유공자에게 위문품을 기부하고 있는 유한양행은 독립운동가인 창업자 유일한 박사의 위훈을 받들어 서울남부보훈지청과 함께 매년 동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안티푸라민 등 자사 제품 6종과 감사편지를 담은 “나라사랑 안티푸라민 꾸러미” 총 500개를 지원하였다.

이에, 서울남부보훈지청은 관내 국가유공자 300개 가구를 자체 전달하고, 나머지 200개 가구는 서울지방보훈청을 통해 전달함으로써 올해 위문 대상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남부보훈지청 관계자는 “보훈가족의 공헌과 희생에 보답할 수 있는 ‘든든한 보훈’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저작권자 © 강남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인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704, 10층 593호(청담동, 청담벤처프라자)  |  대표전화 : 02)511-5877   |  발행일자 : 1995년 4월 6일창간
등록일자 : 2018년 2월 28일  |  등록번호 : 서울 아 04996  |  회장 : 조양제  |   발행인 : 조인정  |  편집인 : 조인정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양제
Copyright © 2026 강남포스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