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정순균 강남구청장(오른쪽)이 비대면(온라인) 예배만 허용된 관내 교회를 방문해 집합제한 행정명령에 따른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있다.
유진희 기자 ujin00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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