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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구청장 정순균) 산하 강남문화재단(이사장 최병식, 이하 재단)이 도산공원(강남구 신사동)에서 ‘재즈와 국악이 함께하는 공원(公園)’ 공연을 10월 16일 오후 4시에 개최한다.
이 공연은 강남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이야기가 있는 토크콘서트’ 시리즈의 올해 첫 번째 공연으로, 강남구 내 다양한 문화 공간을 활용하여 각 장소에 걸맞은 음악 장르와 이야기가 조화를 이루는 기획 공연이다.
‘이야기가 있는 토크 콘서트’의 첫 번째 이야기 ‘재즈와 국악이 함께하는 공원(公園)’에서는 국악인 오정해와 색소폰연주자 최광철이 이끄는 토탈밴드의 협연이 준비되어 있다.
야외에서 진행되는 이 공연은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문의는 강남문화재단 홈페이지(www.gfac.kr)와 지역문화진흥팀(02-6712-0532)을 통해 가능하다.
전윤희 기자 nbss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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