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주민센터
강남구, 19일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2명 공개
조인정 기자 | 승인 2020.10.20 09:41

 

정순균 구청장 발표문

 
강남구에서 19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명이 발생하면서 누적 확진자는 292명이 됐습니다.

대치·개포동 주민 2명은 각각 타 지역 확진자 접촉자로 강남구보건소에서 오늘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한편, 집단감염이 발생한 신사동 소재 ‘CJ텔레닉스’(압구정로30길 45) 관련, 18명의 확진자가 나온 사무실이 아닌 다른 층 근무자 197명에 대한 검체검사 결과 현재까지 188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고, 나머지 9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만 7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무료 독감 예방접종이 시작된 가운데, 방역당국은 일교차가 커지면서 올 가을과 겨울 코로나19와 독감이 동시에 유행하는 ‘트윈데믹’ 가능성이 높아진 만큼 소아·청소년, 노인 등은 가급적 독감 백신을 맞을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구민 여러분께서는 가급적 예방접종을 받아주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우리 강남구 전 직원은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구민들의 건강안전을 지켜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강남구 재난안전대책본부장 정순균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저작권자 © 강남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인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704, 10층 593호(청담동, 청담벤처프라자)  |  대표전화 : 02)511-5877   |  발행일자 : 1995년 4월 6일창간
등록일자 : 2018년 2월 28일  |  등록번호 : 서울 아 04996  |  회장 : 조양제  |   발행인 : 조인정  |  편집인 : 조인정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양제
Copyright © 2026 강남포스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