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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의회 복도위, 세곡커뮤니티센터 현장 방문안지연 위원장, “구민들이 안전하게 문화강좌를 즐길 수 있길 바라...”
조인정 기자 | 승인 2020.10.22 09:52
강남구의회 복지도시위원회 위원들이 세곡커뮤니티센터 현장방문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좌측부터 김세준의원, 이관수의원, 김형대의원, 이재민의원, 이상애의원, 안지연 위원장, 김진홍의원, 복진경의원)


강남구의회 복지도시위원회(위원장 안지연)는 제289회 임시회 기간 중인 지난 20일 세곡커뮤니티센터(강남구 헌릉로590길 68)를 방문했다.

세곡커뮤니티센터는 세곡동의 인구 증가로 다양한 문화, 복지에 대한 욕구와 문화공간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어르신행복타운 내에 지어진 복합문화공간으로 연 면적 약1,164평의 대지에 지하1층에서 지상2층 규모이다.
  
이번 방문은 지난 6월 1일 문을 연 세곡커뮤니티센터를 방문하여 코로나19 상황 속에 방역 수칙을 잘 지키며 운영되고 있는지 살피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난 12일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하향 조정되어 8월 17일부터 중단되었던 프로그램이 10월 12일부터 서예, 수채화, 캘리그라피, 일본어, 바이올린, 통기타, 요가, 필라테스 등 기존 프로그램부터 재개되었고 19일부터는 헬스장도 문을 열었다.
  
이날 현장방문을 마치며 안지연 복지도시위원장은 “코로나19에 멈췄던 ‘문화센터’가 돌아왔다”며 “지난 봄, 여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취소된 강의가 많았지만 이번 가을에는 철저한 방역으로 구민들이 안전하게 강좌를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세곡커뮤니티센터는 생활방역수칙을 준수 할 수 있도록 센터회원에게 안전한 수업 환경 조성에 대한 안내문을 게시하고 전자출입명부 작성과 발열 체크 등 방역과 위생을 중점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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