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순균 강남구청장은 28일 롯데백화점 강남점과 부설주차장 개방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강남구는 대치동 주차환경을 개선하고 롯데백화점은 시설개선보조금 지원 및 교통유발부담금을 감면 받게 된다. 2021년 1월 중 최대 50면까지 개방하며 강남구 도시관리공단이 관리‧운영할 예정이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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