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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구청장 정순균) 산하 강남문화재단(이사장 최병식, 이하 재단)은 <발레 나잇 인 씨티-강남(Ballet Night in City-Gangnam)> 공연을 강남문화재단 유튜브와 네이버TV 채널에서 11월 6일 오후 5시에 온라인으로 생중계한다.
이번 공연은 ‘2020 자치구 문화예술 콘텐츠 특성화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사)서울시자치구문화재단연합회의 지원을 받아 강남문화재단이 ‘서울발레시어터’와 협력하여 만든 현대무용 공연이다. 강남문화재단은 이번 공연에서 ‘서울발레시어터’ 최진수 단장의 해설과 함께 ‘탈리스만’, ‘장미의 땅’, ‘파리의 불꽃’등 총 5개 작품을 선보인다.
‘서울발레시어터’는 “대한민국 발레의 창작과 대중화”를 모토로 1995년 창단된 전문 발레단으로 고전 발레와 모던 및 컨템퍼러리 발레까지 폭 넓은 안무를 활용하여 작품 활동을 펼쳐 왔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강남문화재단 홈페이지(www.gfac.kr)와 지역문화진흥팀(02-6712-0532)을 통해 가능하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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