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순균 강남구청장은 14일 지역내 ‘따뜻한 겨울보내기, 사랑의 김장담그기’에 참여, 직접 김장을 담갔다. 이날 행사에는 세곡동 주민과 강남생태보존위원회 및 바르게 살기 운동협의회 회원 등 약 35명이 참석했다. 김장김치는 독거 어르신 등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위기가구 350세대에 전달된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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