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순균 강남구청장은 16일 지역 내 아세아ICT 센터에서 열린 '강남 ICT·리빙랩 개소식'에 참석했다. 강남구는 오는 2024년까지 창업기업 및 연구자를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창업 유도형 핵심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또한 기업간 협업연구를 지원해 로봇 거점 지역으로 발돋움할 예정이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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