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플랫폼 창동 61 시설관계자로부터 시설현황을 설명 듣고 있는 강남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 의원들 |
강남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위원장 김병호) 의원들은 제255회 임시회 회기기간 중인 지난 13일 오후에 도봉구에 위치한 ‘플랫폼 창동61’을 방문했다.
서울시의 도시 재생 정책 일환으로 작년에 개관한 ‘플랫폼 창동 61’은 컨테이너 61개로 만들어진 공연장으로서 음악, 사진, 패션, 푸드가 결합된 복합문화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날 방문은 강남의 부족한 문화․예술 공간을 확충하기 위해 타구의 모범시설을 벤치마킹하는 목적으로 이뤄졌으며 시설들을 둘러보고 이용자 및 종사자들과 대화를 나누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김병호 행정재경위원장은 “아파트가 밀집해 있는 베드타운에 문화예술시설이 입지함으로써 이 일대를 문화․경제허브로 조성하는 마중물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 인상 깊었다. 우리구도 이를 좋은 본보기로 삼아 문화인프라 사업을 확충하는데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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