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주민센터
강남구, 2일 947~951번 확진자 공개
조인정 기자 | 승인 2021.01.02 18:54

 

정순균 구청장 발표문

 

강남구에서 어제 오후부터 오늘 947~951번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947~949번은 각각 타 지역 확진자 접촉으로, 950, 951번은 발열 등의 증상으로 확진됐으나 감염경로를 알 수 없어 역학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정부가 내일 종료 예정인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를 오는 17일까지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구민 여러분께서는 감염병 대응원칙인 ‘조기 발견, 조기 차단’을 명심하셔서 조금이라도 이상 증상이 있다면 강남구보건소로 오셔서 검사를 받아주시길 바랍니다.


강남구 재난안전대책본부장 정순균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저작권자 © 강남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인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704, 10층 593호(청담동, 청담벤처프라자)  |  대표전화 : 02)511-5877   |  발행일자 : 1995년 4월 6일창간
등록일자 : 2018년 2월 28일  |  등록번호 : 서울 아 04996  |  회장 : 조양제  |   발행인 : 조인정  |  편집인 : 조인정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양제
Copyright © 2026 강남포스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