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강남구
강남구, 공무원 1691명 투입 긴급 제설작업 실시
조인정 기자 | 승인 2021.01.08 09:15
강남구 직원들이 폭설이 내린 6일 저녁 신사동 거리에서 제설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6일 내린 폭설과 한파로 출근길 도로 결빙이 우려됨에 따라 제설작업을 위해 공무원 1691명을 동원, 전날 저녁부터 7일 오전까지 긴급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구는 제설작업을 위해 환경미화원 200명을 추가 투입했으며, 총74대의 제설차량과 굴삭기를 동원해 주요 간선도로와 사고 위험이 높은 경사로 등 취약지역 제설작업을 집중 실시했다.

구는 특히 출근길 주민들의 빙판길 낙상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도로 제설차량을 활용해 지하철역과 버스정류장 주변에 쌓인 눈을 치우는데 주력했으며 이날 오전까지 간선도로와 이면도로 등에 제설차량을 운행했다.

앞서 구는 전날 오후 4시 ‘제설대책 1단계 발령’을 내리고 ‘2020/2021 제설대책 추진계획’ 매뉴얼에 맞춰 제설작업을 진행한 바 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저작권자 © 강남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인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704, 10층 593호(청담동, 청담벤처프라자)  |  대표전화 : 02)511-5877   |  발행일자 : 1995년 4월 6일창간
등록일자 : 2018년 2월 28일  |  등록번호 : 서울 아 04996  |  회장 : 조양제  |   발행인 : 조인정  |  편집인 : 조인정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양제
Copyright © 2026 강남포스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