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서울강남지청(지청장 권호안)은 16일 SH서울주택도시공사 2층 대강당에서 관내 50인 이상 사업장의 사업주, 인사노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17년 고용노동정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 개최에 앞서 기업체로부터 참석신청을 받은 결과, 250여개의 사업장에서 참석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①고용지원정책 ②노사협력정책 ③사업장감독정책 ④산업안전보건정책 분야로 나누어 설명하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고용지원정책은 사업주지원 고용장려금(고용창출장려금, 고용안정장려금, 청년·장년 고용지원), 내일채움공제, 일학습병행제
② 노사협력정책은 60세 이상 정년제와 임금체계개편, 대·중소기업, 원·하청 근로자 상생협력, 비정규직 격차해소 및 합리적 보호 등
③ 사업장 근로감독정책은 2016년도 사업장 감독 실적 및 평가, 2017년도 사업장 감독의 추진방향 및 계획
④ 산업안전보건정책은 산업안전보건감독 방향 등
권호안 고용노동부 서울강남지청장은 “이번 설명회는 주요 고용노동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새롭게 시행 또는 변경되는 제도를 안내하여 정책의 효율적인 추진과 정착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강남포스트 webmaster@ignnews.kr
<저작권자 © 강남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