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강남구
강남구 “4곳 임시선별검사소 2월14일까지 운영합니다”의료진·행정지원인력 규모 유지 추가 연장 운영…누구나 무료검사 ‘숨은 감염자’ 찾기 총력
조인정 기자 | 승인 2021.01.17 23:24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선제적으로 ‘숨은 감염자’를 찾아내기 위해 임시선별검사소 4곳(삼성역 6번 출구 인근, 개포디지털혁신파크, 세곡동 방죽소공원, 압구정428공영주차장)을 내달 14일까지 연장 운영한다.

구는 설 명절 특별방역대책과 연계해 임시선별검사소 운영기한을 4주 더 연장한 서울시 방침에 발을 맞췄으며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오후 5시, 주말 오전 9시~오후 1시까지인 기존과 동일하다.

각 임시선별검사소에 배치한 의료진·행정지원인력 규모도 그대로 유지된다. 증상 여부와 관계없이 휴대전화 번호만 제공하면 누구나 익명으로 무료검사를 받을 수 있다.

한편, 강남구는 4곳의 임시선별검사소를 통해 지난해 12월16일부터 지난 14일까지 총2만6405건의 검사를 진행해 이중 확진자 86명을 확인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저작권자 © 강남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인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704, 10층 593호(청담동, 청담벤처프라자)  |  대표전화 : 02)511-5877   |  발행일자 : 1995년 4월 6일창간
등록일자 : 2018년 2월 28일  |  등록번호 : 서울 아 04996  |  회장 : 조양제  |   발행인 : 조인정  |  편집인 : 조인정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양제
Copyright © 2026 강남포스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