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춘호)는 제19대 대통령선거가 오는 5월 9일로 확정됨에 따라 그 의미를 무겁게 인식하고 헌법으로부터 부여받은 소임을 다하여 엄정하고 공정하게 관리할 것임을 표명했다.
이번 대통령선거가 상대적으로 짧은 기간에 치러지는 만큼 비상한 각오로 철저히 준비하여 선거의 모든 과정과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이며, 후보자 정보 등을 적기에 제공함으로써 정책과 공약으로 경쟁하는 정책선거 활성화 대책도 마련했다.
한편, 지난 3월 10일부터 시작된 제19대 대통령선거의 예비후보자등록 현황은 중앙선관위 홈페이지(http://nec.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국외에서 투표하고자 하는 재외선거인 등의 신고·신청도 중앙선관위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으로 할 수 있다.
강남구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춘호)는 자유로운 선거참여는 최대한 보장하되 허위사실공표, 비방·흑색선전, 공무원의 선거관여행위, 매수 및 기부행위 등 중대선거범죄는 엄중히 대응할 예정이라면서 유권자들도 후보자의 정책과 공약을 꼼꼼하게 살펴봐 달라고 부탁했다.
아울러, 이번 선거를 통해 그 동안 나타났던 사회갈등이 해소되고 진정한 국민화합과 통합을 이룰 수 있도록 완벽한 선거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언론, 시민·사회단체, 공직자 등에게도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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