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주민센터
강남구, 31일 1165~1171번 확진자 공개
조인정 기자 | 승인 2021.02.01 22:17

 

정순균 구청장 발표문

 

강남구에서 어제 오후부터 오늘 1165, 1167~1171번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1166번은 그제 확진돼 오늘 강남구보건소로 이첩됐습니다.

1165~1168, 1170번은 발열 등 증상으로 확진됐으나 감염경로를 알 수 없어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며, 1169번은 집단감염이 발생한 성동구 대학병원 관련, 1171번은 타 지역 확진자 접촉으로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정부가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를 설 연휴까지 2주 연장하고, 5인 이상 모임금지와 오후 9시 이후 영업제한 조치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구민 여러분께서는 나와 내 가족이 언제든 감염될 수 있다는 경각심을 놓지 말고, 정부 방침에 적극 동참해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강남구 재난안전대책본부장 정순균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저작권자 © 강남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인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704, 10층 593호(청담동, 청담벤처프라자)  |  대표전화 : 02)511-5877   |  발행일자 : 1995년 4월 6일창간
등록일자 : 2018년 2월 28일  |  등록번호 : 서울 아 04996  |  회장 : 조양제  |   발행인 : 조인정  |  편집인 : 조인정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양제
Copyright © 2026 강남포스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