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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균 구청장 발표문
강남구에서 오늘 1222번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1222번은 타 지역 확진자 접촉으로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함께하고 배려하고 존중하는 마음으로 자신과 지역사회를 위해 거리를 두고 살아야 하는 때입니다. 구민 여러분께서는 마스크 쓰기,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강남구 재난안전대책본부장 정순균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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