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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균 구청장 발표문
강남구에서 오늘 1223번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1223번은 근육통 증상으로 확진됐으나 감염경로를 알 수 없어 역학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구민 여러분께서는 나와 내 가족이 언제든 감염될 수 있다는 경각심을 놓지 말고, 설 연휴 기간에도 정부 거리두기 방침에 적극 동참해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강남구 재난안전대책본부장 정순균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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