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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13일 1224~1226번 확진자 공개
조인정 기자 | 승인 2021.02.15 12:29

 

정순균 구청장 발표문


강남구에서 오늘 1224~1226번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1224번은 입국 후 자가격리를 해오다 발열 증상으로, 1225번은 집단감염이 발생한 경기도 부천 영생교 관련으로, 1226번은 확진된 강남구민 가족으로 확진됐습니다.

정부는 코로나19 상황이 아직 안심할 단계는 아니지만 그동안의 방역 강화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보고, 15일부터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2.5단계에서 2단계로 조정하기로 했습니다.

구민 여러분께서는 나와 내 가족이 언제든 감염될 수 있다는 경각심을 놓지 말고, 정부의 거리두기 방침에 적극 동참해주시길 바랍니다.

 
강남구 재난안전대책본부장 정순균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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