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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균 구청장 발표문
강남구에서 오늘 1227~1230번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1227번은 타 지역 확진자 접촉으로, 1230번은 확진된 강남구민의 가족으로, 1228, 1229번은 두통 증상으로 확진됐으나 감염경로를 알 수 없어 역학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구민 여러분께서는 사람 간의 접촉을 줄이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역이라는 점을 유념하셔서, 사회적 거리두기와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조치를 지켜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강남구 재난안전대책본부장 정순균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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