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내용
최초 보도일자 : 2017. 3. 21(화) 10:45
최초 보도언론 : 한겨레
주요 보도내용 : 강남구청장이 ‘놈현·문죄인의 엄청난 비자금’ 등의 내용이 담긴 글과 동영상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유포
□ 해명내용
강남구청장은 58만 구민의 기초자치단체장으로써 많은 지역구민들과 다양한 소통창구로 수많은 단체 카톡방이 자의반 타의반 연결되어 있습니다.
매일 다양한 계층의 수많은 단체로부터 카톡 메시지가 수백개씩 들어옵 니다. 일선 현장을 뛰어다니는 바쁜 구청장으로써 모든 메시지 내용을 읽어 보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들어오는 수많은 카톡 메시지를 미처 읽어 보지도 못하고 받은 그대로 무심코 전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번 건도 카톡을 보낸 상대방의 글을 보고 있다는 뜻에서 부지불식간에 전달한 것으로 결코 어느 특정인을 비방하거나 사회적인 물의를 일으키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습니다.
이와 관련해 강남구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조사를 받았고, 조사에도 성실히 임했습니다.
향후 강남구청장은 공인으로써 어떠한 오해도 불러일으키지 않도록 매사에 더욱 신중을 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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