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주민센터
‘방심 경계’ 교내 방역 고삐 죈다…신규 확진자 14명
조인정 기자 | 승인 2021.05.11 09:03

 

강남구에서 어제 오후부터 오늘 2158~2171번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2158번은 별 다른 증상 없이, 2159, 2164, 2168, 2169번은 각각 근육통 등의 증상으로 확진됐으나 감염경로를 알 수 없어 역학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2160~2163번, 2167, 2170, 2171번은 앞서 확진된 강남구민 가족으로, 2165번은 타 지역 확진자 접촉으로, 2166번은 앞서 확진된 강남구민 접촉으로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한편, 삼성동의 한 초등학교에서 확진자가 발생한 것과 관련 구민 여러분의 걱정이 크실 텐데, 우리 강남구는 대상자 213명 모두 자가격리 조치했습니다. 강남구는 관내 모든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해 교육청과 긴밀히 협의해 교내 방역지침이 잘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강남구 재난안전대책본부장 정순균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저작권자 © 강남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인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704, 10층 593호(청담동, 청담벤처프라자)  |  대표전화 : 02)511-5877   |  발행일자 : 1995년 4월 6일창간
등록일자 : 2018년 2월 28일  |  등록번호 : 서울 아 04996  |  회장 : 조양제  |   발행인 : 조인정  |  편집인 : 조인정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양제
Copyright © 2026 강남포스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