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내달부터 11월까지 민방위 교육을 온라인으로 실시한다.
대상은 강남구에 주소를 둔 모든 민방위 대원이다. PC나 스마트폰을 이용해 스마트 민방위 교육 홈페이지(cmes.or.kr)에 접속 후 본인인증을 거쳐 연1회 1시간 교육받으면 된다. 교육내용은 민방위대원의 임무와 역할을 비롯한 감염병 예방과 심폐소생술 등 생활안전국민행동요령 등으로 구성된다.
교육 후 민방위 생활안전 상식 객관식 20문항 중 14문항 이상을 맞추면 이수한 것으로 인정되며 수료증도 발급받을 수 있다. 온라인교육 참여가 어려운 민방위대원에 대해서는 서면교육 등을 통해 교육기회를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모바일 알림톡으로 개별 고지하며 구청(https://gangnam.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저작권자 © 강남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