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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박병동) 강남스포츠문화센터는 대한생존수영협회가 주관하는 ‘생존수영 교육수영장 안전인증’을 획득해 14일 협회로부터 인증서를 전달 받아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최소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가졌다.
‘생존수영 교육수영장 안전인증’은 안전한 생존수영 교육을 위하여 수영장 내 안전성, 안전관련 용구 구비유무, 위생ㆍ청결 상태, 생존수영 교육의 적합성, 생존수영지도사 배치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또한, 강남스포츠문화센터는 수영 전임지도직원 전원 생존수영 지도사 자격증(수상안전 실기 및 생존수영 지도법,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등의 교육)에 도전하여 모두 1급 자격증을 획득하는 성과를 이루어 생존수영 교육의 전문성 확보를 통해 체계적인 생존수영 교육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박병동 이사장은 “이번 안전인증을 통해 코로나19 종식 후 강남구민과 체육시설 이용고객 및 주변 학생들을 대상으로 새로운 경험과 교육기회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시민의 행복과 안전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는 공단이 되겠다”고 전했다.
전윤희 기자 nbss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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