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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균 강남구청장은 26일 관내 어린이집 모범직원 26명에게 표창장을 전달했다.
강남구는 5월 스승의 날을 기념해 보육현장 최전선에서 건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한 교직원 26명을 선정했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긴급 아이돌보미’ 서비스를 위해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그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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