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병무청(청장 임재하)은 오는 25일에 각종 신체검사 장비 점검 및 병역판정검사장 환경 정비를 위해 병역판정검사를 실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중앙신체검사소를 포함한 전국에 있는 모든 병역판정검사장이 신체검사를 실시하지 않음에 따라 병역처분변경원의 신청 접수만 가능하다.
서울지방병무청 관계자는 “병역판정검사 대상자가 이 날 방문하는 일이 없도록 본인의 병역판정검사 일자를 꼭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전윤희 기자 nbss01@naver.com
<저작권자 © 강남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