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주민센터
주말 영향에도 700명대…방심 금물
조인정 기자 | 승인 2021.07.04 22:42

 

강남구에서 3일 오후부터 4일 집계시점까지 3444~3478번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3444, 3446~3451, 3454, 3455, 3458, 3460, 3463, 3466, 3470, 3475~3478번은 인후통 등 증상 후, 3457, 3459, 3461번은 별 다른 증상 없이 확진됐으나 감염경로를 알 수 없어 역학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3445, 3456, 3467, 3469, 3473번은 타 지역 확진자 접촉으로, 3452, 3465, 3468번은 앞서 확진된 강남구민 접촉으로 밝혀졌고, 3453, 3462, 3464, 3471, 3472, 3474번은 확진된 강남구민의 가족입니다.

주말 코로나19 검사 건수가 평일의 절반 수준으로 감소했음에도, 토요일 기준으로 올해 첫 700명대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구민 여러분께서는 작은 방심이 큰 확산세로 이어진다는 점을 명심하셔서, 일상 속 마스크 착용 등 기본 방역수칙을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강남구 재난안전대책본부장 정순균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저작권자 © 강남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인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704, 10층 593호(청담동, 청담벤처프라자)  |  대표전화 : 02)511-5877   |  발행일자 : 1995년 4월 6일창간
등록일자 : 2018년 2월 28일  |  등록번호 : 서울 아 04996  |  회장 : 조양제  |   발행인 : 조인정  |  편집인 : 조인정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양제
Copyright © 2026 강남포스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