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13일부터 강남구예방접종센터인 일원에코센터에서 택배기사, 교직원, 돌봄 인력 등의 화이자 백신 예방접종을 시작했다.
조인정 기자 jjajunga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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