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연희 강남구청장(왼쪽)이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청에서 피부 및 한방뷰티 분야의 일본 신시장 개척 및 홍보강화를 위해 일본 내 한류마케팅 유명인사인 유향(Yuka Nakahara,오른쪽)을 의료관광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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