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연희 강남구청장(가운데)이 19일 오전 10시 서울 강남구청 주차장에서 열린 ‘에코나눔장터’를 방문해 강남구재활용추진협의회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에코나눔장터에서는 청소년과 학부모들이 학용품, 교복, 책 등 재활용품을 판매하고 수익금 일부를 강남복지재단에 기부한다. 신연희 강남구청장은 “오늘 장터를 통해 청소년들이 자원의 소중함을 깨닫고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갖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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